• 최마담네 빵다방
  • 최마담네 빵다방
  • 최마담네 빵다방
  • 최마담네 빵다방
  • 최마담네 빵다방

매일 매일 빵 굽는 다방

최마담네 빵다방
14

카페 이름인 ‘최마담네 빵다방’ 속에 모든 정보가 들어 있는데 말 그대로 최씨 성을 가진 언니가 빵을 굽고 차를 만들어 주는 곳. 서울에서 영화 마케터로 일하던 최은별 씨가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왔던 베이커리 카페 오픈과 제주살이, 두 가지의 꿈을 동시에 실현한 결과물이 바로 이곳이다. 제주에 대여섯 채밖에 남지 않은 돌기와를 얹은 54년 된 시골집을 (간신히) 얻고 정성들여 개조해 카페를 만들고는 카페 건물 맞은편에 노르웨이숲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사는 살림집을 마련했다. 직접 로스팅한 커피로 만들어주는 핸드드립 솜씨가 괜찮고 재료 아끼지 않고 듬뿍듬뿍 넣어 만드는 신선한 베이커리가 혀를 즐겁게 한다.

주소
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1494-1
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417 지도보기
시간
11:00~20:00
휴무
매주 목요일
문의
064-796-6872
가격
핸드드립 커피 6000~7000원, 더치 커피 4000원~7000원, 티 종류 5500원~6500원, 생오렌지 주스 7000원, 수제요거트 5000원, 레몬스콘 4000원, 시나몬롤 4000원, 옥수수생크림 머핀 4000원, 바나나빵 5000원, 후추 쿠키 10pcs 5000원
기타
http://blog.naver.com/hirana/220081125609

공유하기

닫기
  • 카카오톡

  • 페이스북

  • 트위터

  • 카카오스토리

  • 밴드

  • URL복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