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갤러리를 품은 펜션

제주 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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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각을 전공한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, 펜션, 그리고 갤러리의 1석3조 공간. 17년 전, 과천에 갤러리 카페 봄을 오픈했던 부부는 다년간 쌓은 노하우로 서귀포 앞바다에서 또 다른 도전을 한다. 펜션은 섶섬, 문섬, 형제섬 등 제주 섬에서 이름을 딴 원룸 형식의 다섯 객실과 복층 형태의 듀플렉스 여섯 객실로 총 11개 객실을 갖췄다. 모두 서귀포 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인기 만점. 1층 카페로 내려가면 신선한 샐러드와 다양한 샌드위치는 물론 불고기, 연어, 소시지 등을 메인으로 한 정식까지 선보인다. 조명 하나 없이 깜깜한 지하 갤러리에는 박충흠, 김호득 조각가가 빛을 이용해 만든 몽환적인 작품이 전시돼 있다.

주소
서귀포시 토평동 329-1
서귀포시 검은여로130번길 68-16 지도보기
문의
064-732-6500
가격
섶섬·문섬·형제섬 일~목 19만원, 금·토 21만원(7월 20일~8월 20일 29만원),복층 일~목 23만원, 금·토 25만원(7월20일~8월 20일 30만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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